09/12-16일까지 열린 재즈 페스티벌
9월 16일 마지막 날 참석해서 하루종일 돌아다녔다.
연중 한번 있는 행사며 조경이 잘 가꾸어져, 데이트 코스로 재격.
다만, 재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다소 지루할 듯. (실제 많은 사람들이 졸았다!)
오후 뮤직 아일랜드에서 스칸디나비안 재즈공연을 듣고 (튜브팩토리와 수지힐가드), 저녁은 간단히 차에서 신라면으로 땜빵.
야간은 재즈 스테이지에서 일렉트로 밴드연주 (줄리엥 루로와 마이크 스턴).
그룹별로 독특한 음색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커피를 마시면서 편안히 들을 수 있는 재즈라....참 좋았다는.
다만 비가 구질구질오고 바람이 조금 부는 다소 싸늘한 날씨라, 비옷과 우산이 필수.
내년은 9월 3일 오픈이니 잊지말고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촬영: EOS-5D / EF 200mm 2.8L
Mike Stern Special Project: Chris Minh Doky
그저 멋지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Mike Stern Special Project: 마이크 스턴electric acoustic band, 마일스 데이비스와 활동
Julien Lourau: Electric band
아프리칸 유로댄스
Karl The (voice)
Jeff Sharel (computer)
Sylvain Daniel (bass)
Julien Lourau (saxophone)
Susi Hyldgaard: 노래하는 칼라블레이라, 매력적인 무대
Susi (vocal, pianom accordeon, keys)
Jannik Jensen (bass)
Laurent Robin (drums)
Pekka Pylkkanen's Tube Factory:
Pekka Pylkkanen (saxophone, flute)
Samuli Mikkonen (piano)
Fernando Huergo (b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