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2008

여름휴가: 가족사진

설정 샷


득남불, 아들이 놓고 싶단다...

기장 감나무 집,
애 둘이나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아직도 건강하신^^

용원사에서


가게 앞에서 (어머니, 작은삼촌, 작은이모)

여름휴가: 여행 중

와온해변가 동쪽에서 바라본 해질녁의 순천만 (summitar, B/W)
summilux, S라인보다 이 풍경사진이 훨씬 낫다.

가족들과 함께간 용원사에서
(아들 둘을 데리고 놀러가 신이나셨던 우리 어머니^^)

여름휴가: 동생 집에서

현관에 걸려있는 브레송 사진 (깜짝 놀랐다)
이 녀석은 브레송이 누군지 짐작조차 못하겠지,,, (leica M을 들고 찍었다니 참...)

부산쪽엔 자정즈음 되서 참으로 비가 많이 왔다. (길이 잠길정도였다는)
차 앞유리에 초점을 맞춰본, 용원 Gmart 앞

일상 잡다

수비 생일 (유정 집에서 사촌들 모여서)
진작 생일인 사람은 초점이 빗나가 버렸다는..


부서 W/S때 갔던, 대부도 펜션 중에 괜찮은 곳
80평형에 바닷가 쪽, 야구장도 옆에 있다는


커피 한잔 (Sua art space, 수원)
혼자서 뭔짓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