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6/2008

Mommy

Love you, and thank you ^^



창녕 우포늪에서

구정 연휴 때, 하루 놀러갔다온 우포.
동생, 어머니 삼촌과 함께 가족 나들이
나도 이제 아저씨 다됬다 -.-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2

무슨 연꽃이었는데, 기억이 가물..



번외) 전에 갔었던 간절곶 사진
(명부 줄이고, 암부 살리느라고..)

8/23/2008

여름휴가: 가족사진

설정 샷


득남불, 아들이 놓고 싶단다...

기장 감나무 집,
애 둘이나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아직도 건강하신^^

용원사에서


가게 앞에서 (어머니, 작은삼촌, 작은이모)

여름휴가: 여행 중

와온해변가 동쪽에서 바라본 해질녁의 순천만 (summitar, B/W)
summilux, S라인보다 이 풍경사진이 훨씬 낫다.

가족들과 함께간 용원사에서
(아들 둘을 데리고 놀러가 신이나셨던 우리 어머니^^)

여름휴가: 동생 집에서

현관에 걸려있는 브레송 사진 (깜짝 놀랐다)
이 녀석은 브레송이 누군지 짐작조차 못하겠지,,, (leica M을 들고 찍었다니 참...)

부산쪽엔 자정즈음 되서 참으로 비가 많이 왔다. (길이 잠길정도였다는)
차 앞유리에 초점을 맞춰본, 용원 Gmart 앞

일상 잡다

수비 생일 (유정 집에서 사촌들 모여서)
진작 생일인 사람은 초점이 빗나가 버렸다는..


부서 W/S때 갔던, 대부도 펜션 중에 괜찮은 곳
80평형에 바닷가 쪽, 야구장도 옆에 있다는


커피 한잔 (Sua art space, 수원)
혼자서 뭔짓했는지..^^

3/09/2008

My family

Leica 인물 사진 느낌 ^^ (룩스의 부드러움과 즈미타의 따뜻함)
신형 asph로는 canon과 같은 설정 샷도 쨍하게 나오고,
무엇보다 흑백에서의 스틸컷의 표현이 너무 좋다고 생각된다.
(M8, 35mm summilux, 50mm summitar)
쿨하게 나왔남? 일남, 나, 곤, 준
(신애에게 RF 처음 가르쳐줘서 구도가 조금 틀어졌지만)

준, 유정

게임을 즐기고 있는


콘도에서

단체

타짜


유정

3/02/2008

새벽 드라이브

양수리 두물머리에서
가끔 휴일날 일찍 일어나, 새벽공기 마시며 산책하는것... 좋다.
3시 40분에 일어나 모자하나 덮어쓰고 M8과 tc-1 챙기고,
편의점서 캔커피랑 보리차 담배한갑 준비하고, 하남지나서 양평 양수리로...


6:40분경, 동트기 전에 땅이 따뜻해질 때
(35mm summilux asph. summitar를 쓰기엔 조금 애매했다...)
실내나 새벽사진 등 available light shot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lux가 역시..





2/26/2008

일상 잡다

fuji reala 200, G-rokkor 28mm (film scan)



돌아올때 월드컵 경기장 들르면서
역시 인상적인 조책



경복궁

2/23/2008

TC-1

M8이를 일주일씩이나 빌려주고 TC-1 입수...잘한짓인지 모르겠다.
G-Rokkor 28mm, 3.5 (M mount로도 28/40mm가 나왔다고 나름 유명)
저 새끼손가락만한 렌즈가 원형조리개....
Fuji 리얼라 한롤 찍은거 현상 맞겼는데, 코닥 아저씨가 좋은 카메라라고 대단히 칭찬하며.
iso 400 nega film 공짜로 한통 주셨다! ^^
Minolta TC-1



정기검사 받는데 작년부터 촬영을 해야되는걸로 바뀌었다고 한다.
앞 뒤 전투범퍼 다 떼서 폐기하고...완전 민둥머리 코란도로 바뀌었다..참...
(경기도에 불법범퍼 검사요원이 2명이 활동한다고 하는데 쩝...)

차가 어찌나 지저분한지, 세차만 1시간....담배냄새는 또 안빠지고...ㅅ바..

내일 하루종일 VIP 태우고 다녀야 하는데 ㅠㅜ

2/08/2008

진해 풍경

요즘 왜이리 흑백 사진이 땡기는지..다시 필카를 들고 싶어진다.
언제 klasse, agpa로 필름 한롤 현상 해야할 듯
M8, 50mm summi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