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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lo's hut
1/03/2009
겨울휴가-3
들올 때, 고가품 때문에 세관에서 무자게 머리 굴렸다.....
M8은 출국시 세관신고건으로,,,
Skyland avenger는 후배와의 007작전으로 무사히 넘겼다.
홍콩에서 쇼핑은 다 면세라서 값싸게 많이 구했다..
한국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 위주로 건진게 많았다.
(특히 탕은 아마도 롯데가 신세계를 이길 듯 하다..)
일본은 비싸서 돌아댕기기 위주로...발 부러지는 줄 알았...
오다이바
레인보우 브릿지
호텔에서 야식
사람 몰려드는 긴자
긴자 커피숍에서..
롯본기
이 동네 사람들 패션이 대단..
시부야
라이카로 찍으면 아무도 의식하지 않는다. 몰카찍기에도...
오모테산도 힐즈, 백화점 참 멋지게 지었더라..
하라주쿠 거리.. 1월1일 날을 잘못잡아...가게도 문닫고 사람도 없고..
겨울휴가-2
도쿄 타워
신주쿠
북두의 권, 사고싶었지만 만화책 한권 가격이 참 ㅠㅜ
한국에선 완죤 망한, 재즈 커피숍 세가프레도에서
중국 당간부 아들...
머플러 두르고 므흣해하는 승상
신주쿠 유흥가, 들어갔다는 말은 아님...야쿠자들이 무서워서..
대신 편의점이 가깝다는, 밤마다 컵라면으로.. ( _ _)
돈이 없어서..2성 호텔로. 물가 비싼 일본에선 빈민 모드다...
나리타 공항 도착
겨울휴가-1
12월 경기가 안좋은 덕분(?)에 연말휴가를 많이 쓸수 있게 됬다.
승재랑 계획해서 홍콩2박-일본3박 다녀오기로 결정.
호텔만 별도로 예약하고 자유여행 준비.
두 나라 모두 차선이 반대라, 렌트카는 포기.
양스런 모습 버젼 -,-
센트럴에서 브런치
카오룽 페닌슐라
스타벅스
코즈웨이, 이것도 사실 간판모델 사진이 맘에 들어서..
어디로 갈지 고민 중, 간지 좀 난다.
분주한 오전시간대
홍콩섬 센트럴 거리
James Bond's choice
변함없는 어릴적 우상, 정무문에서 나왔던 브루스의 자세
침사추이에서 바라본 야경
누가보면 무슨 홍콩마피아로 알긋다 -.-
야간 거리
첫날 묶었던 하버플라자 호텔
쇼핑하러 나왔던 하버시티, 간판의 모델이 인상적이었다는...
12-29일, 홍콩으로 출발. 3시간 반동안 너무 지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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