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드러누워 책 읽고, TV보고..
요즘 미국 SF drama에 심취하고 있는데, Alias하고 24...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매일 나를 잠못들게 하는, 11시의 national geography와 1시의 discovery.
역시 비가 올땐 흑백사진이 좋다. 운전하다 잠시 길가에 멈춰.
키이라 나이틀리와 나탈리 포트만...아놔 왜 이리 이쁜거야 ^_^
특히나 웃을 때의 보조개 패인 모습은 정말 ㅜㅡ
(Love actually, V for vendetta)
애쉴리 쥬드와 함께 너무나도 매력적인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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