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2008

여름휴가: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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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불, 아들이 놓고 싶단다...

기장 감나무 집,
애 둘이나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아직도 건강하신^^

용원사에서


가게 앞에서 (어머니, 작은삼촌, 작은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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