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와치맨은 매트릭스를 봤을 때만큼은 쇼크를 주었는데,
많은 사람들의 신랄한 비판이 기대된다. 두근두근
관전포인트라면,
300의 액션에서 보인 슬로우모션, 원근감을 이용한 카메라 앵글 움직임.
무엇보다 너무나 적절한 음악들... 사이먼가펑클의 sound of silence라...대단
Watchman, 선의 유지를 위한 악은 반드시 필요하다.
(전지전능한 존재를 이용한 비약이 있었지만)
로어쉐크와 닥터 맨해튼의 인성과 그 가치를 다루는 연기가 인상적.
Dark knight
선과 악의 경계에서 판단 기준은 모호해지기 시작하고.
관객으로서의 나는 serious해질 수 밖에 없었다.
Matrix reloaded
인간의 욕망과 철학을 다루는 영화, 결국 인간 윤리에서의 선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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