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계정의 등록과 함께 구글 blog posting의 시작이다.
Blog=web log, 나만의 일기장이지만 이곳을 찾고자 하는 이에게는 모두 공개되어 있는 공간이다.
이제 이 정보는 내 컴퓨터의 비밀스런 하드의 공간이 아닌, 정보화 세계의 저 건너편의 관리자 (google 또는 blog domain)에 의해 잘 정리되어 보관되게 된다.
이제 이 정보는 내 컴퓨터의 비밀스런 하드의 공간이 아닌, 정보화 세계의 저 건너편의 관리자 (google 또는 blog domain)에 의해 잘 정리되어 보관되게 된다.
향후 20년간 지속될 이러한 정보검색 사회가 변화시켜줄 세상은 어떨지, 흥미롭기만 하다.
나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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