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좌파다.. skeptical left....
좋게 표현하면 비판적인 지식인이고, 나쁘게 표현하면 사회에 불만만 가지고 있는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 삶에 대한 열정과 적어도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다.
애용하는 웹으로 싸이엔지 (www.scieng.net)와 스켑티컬레프트 (www.skepticalleft.com).
인터넷과 웹의 발전으로 인해 수많은 지식들이 검색엔진을 통해 모이게 된다.
1000개의 쓸모없는 의견 중, 보석같은 1개의 의견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수천만개의 의견을 10초내로 정리할 수 있다면, 혁신적인 수만개의 의견이 나온다.
언론, 미디어로 부터 결정되는 상식이 지배하는 세상은 끝나간다.
지식의 정리를 향해가는 구글에게 찬사를!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항상 궁금했고... 자신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도 오래걸렸다...
앞으로의 삶도 이 답을 찾는데 보내게 될 듯 하다...
"Question of life?", "There is no answer"
존경하는 지식인 두 명과 저서를 소개,
1. Carl sagan (감동을 준 영화 'Contact'의 작가)
/ The demon-haunted world /
그동안 살아왔던, 지금 살고 있는, 앞으로도 그럴...잘못된 미신에 지배되어 살아가는 세상
2. Richard Dawkins (진화론)
/ The selfish gene /
인간의 문명을 구축하는 사고는 뇌에서 일어나는 전기화학 반응에 불과하다.
대단히 복잡한 반응이겠지만,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유전자가 이기적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이다.
이녀석들은 대단히 이기적이고, 자기보존을 위해 우리의 몸을 로봇처럼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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