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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lo's hut
3/19/2007
Gloomy day
살기 싫을 정도로 바쁜 나날들.
2월28일 밤 10시부터 근무시작...3월1일 0시부터 24시까지 일하고..
또 3월2일 0시부터 아침 8시까지....도대체 몇시간을 일한건지, 34시간이군....
태어나서 이렇게 바쁜날은 처음이었다.
그래 이거먹고 힘이라도 내자....
기훈띠랑 점식먹으로..여기 갈비탕은 한마디로 무난하다..
35mm 1.4L / 400D / monochrome
새벽 3시 안성에서 돌아오면서, 종만씨와 권채김 고생했음돠--
그래도 쌓놓은 똥은 치웠다...것도 메가폭탄을 날려주면서...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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